산행 코스 : 상원사 - 비로봉 - 상왕봉 - 두로봉 - 신선목이 - 차돌백이 - 동대산 - 동피골


 오대산

가을 원시의 숲으로 초대.


















































  차돌백이























 

 오대산 - 원시의 숲을 기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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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중엽서


 8월 마지막 날 맑았던 하늘과 풍요로운 바람을 기억하며.

설악산 공룡능선에서



 천불동계곡




 신선대에서 공룡능선 조





 범봉 그리고 울산바위









































 세존봉





 걸어온 길 돌아보기 - 천화대 너머 화채릉이 보인다.







 울산바위 당기기





 천화대 그리고 범봉








 마가목 너머로 보이는 1275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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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 코스 : 백무동 - 하동바위 - 참샘 - 소지봉 - 망바위 - 장터목대피소 - 제석봉 - 통천문 - 천왕봉 - 백무동(원점 회귀 산행)

 

  

 직원들과 함께 전 날 백무동에서 일박을 하고 천왕봉에 오르다.

전 날 많은 비의 영향으로 계곡의 물소리는 크게 들렸지만 

천왕봉 산정에서의 시야는 고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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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행 코스 : 구룡사 - 사다리병창 - 비로봉 - 계곡길 - 구룡사


 하늘 맑은 날

산정에 올라 저 먼 곳까지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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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악산 장군봉 기존길


 남서벽 루트는 폐쇄되고 우리는 어디로 가야하나.

결국은 기존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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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강나무 노란 꽃망울 움트는 이른 봄날

춘클리지에 올라 의암호를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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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해 마지막 빙벽등반을 하는 날.

겨울이 속절없이 가버림에 대해 잠시 생각을 하다가

100여 미터의 중앙벽을 오르며 지난 시간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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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룡산정에서 바라보다.

 

 

 홍천 가리산 천문대방향

 

 

 

 

 

 안마산 뒤로 보이는 삼악산

 

 

 봉의산 그리고 소양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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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22 공룡능선 이미지

 

 겨울날의 산은 제 본연의 빛을 내지 못하고 우중충하니 서있다.

 

 

 

 

 신선대 조망 - 범봉 그리고 울산바위

 

 

 

 

 

 

 마등령 하산 길에서 바라 본 울산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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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천 딴산
겨울날 첫 얼음 시작.
그리고 기록.

 

 스텝은 엉키고 팔만 잡아당기니
쉬 펌핑이 오고 발은 몸을 지지하지 못하고
조금씩 익숙해질 쯤이면 겨울이 지나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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