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숲에 위치한
허난설헌 유적지에 발길을 옮겼지.
햇살 사이로 나무 그림자
길게 늘어지고
고단한 그녀의 삶을 생각하며
긴 그림자만 멍하니 바라 보았네.

 











Posted by 바람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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