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담논사두악 수상시장 오전 투어 - 카오산 로드 - 왕궁 - 리버사이드 방콕 석식 크로즈
숙소: CHATRIUM HOTEL RIVERSIDE BANGKOK
오전 수상시장 투어 관계로 호텔 조식을 먹지 못하고 나온다.
대신 호텔 측의 배려로 간단한 도시락이 준비됐고
6시 20분에 픽 업하러 온다던 차량 늦게 오고 여기저기 돌면서 사람들 태우고
한 군데 집결하여 7시 40분 넘어서야 출발한다.
주변 수로를 동력 보트를 타고 한 바퀴 돌고 이후 자유시간
근처의 노천 식당에서 허기진 배를 채운다.
물건을 파는 배에다 관광객들을 태운 배까지 합세하여
좁은 물길에 사람들 가득하니 이것이 사람구경이로구나.
생필품을 필두로 각종 음식에다가 과일까지 파는
물 위의 삶을 지나가는 사람이 되어 찬찬히 쳐다 본다.
카오산 로드 부근 귀환.
국립박물관을 가보려고 했지만 월, 화는 휴관(주 5일제 관련인 듯)인 관계로 왕궁으로 향한다.
여러 번 와본 왕궁.
변한 것은 없고 다만 주변으로 불교의 나라답게 승려들이 많이 눈에 띈다.
처음 와 본 딸 아이를 위한 더운 나라에서의 고행.
훗날 애비와 함께 했던 여행이 기억나길 기대하며 왕궁 주변을 걷는다.
숙소에서 본 방콕의 아침
아침 식사를 할 수 없는 우리에게 숙소에서 제공해준 아침대용 도시락
담논사두악에서
길 거리 음식 사먹기
기념품 판매 가게에서
카오산 로드 회사별 여행 투어 표식
왕궁
길 위에서 - 카오산 로드 표지판
로띠(태국식 팬케익) 파는 아저씨 - 카오산 로드
얼음 배달원 - 카오산 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