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름의 신록이 짙은 색을 띠는 날에 올랐던 인수봉.
녹음 속의 푸르름처럼 찾아 오는 기억들.


오아시스를 향하여

의대길을 등반 중인 우리 팀.

선등자의 고독








침니 오르기

크랙 오르기

만경대와 백운대

만경대 주변

인수봉 하강
Posted by 바람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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