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의 시야는 완전 제로에 가까웠고
다음 날 천왕봉 주변의 경관을 담는다.

100731  노고단에서





화개재










세석에서 장터목 가는 길(뒷편 산이 천왕봉)




100801 천왕봉 주변 경치













주변 고사목






















백무동계곡
Posted by 바람동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