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 도동 - 저동 - 봉래폭포 - 도동 - 태하 - 해안산책로 해담 6-2길 - 대풍감 - 등대 -태하 - 울릉수토역사전시관 - 도동

 

일출을 기다리며 - 행남 해안산책로

 

 

 

 

 

도동항

 

 

 

봉래폭포

삼나무 숲을 지나다.

 

 

 

 

 

홍따밥 태하항주변

 

해물칼국수

 

 

대풍감을 보기 위해 태하항으로 향한다.

조금이라도 걷는 것을 줄이려고 태하향목모노레일을 예매했지만 시설점검 관계로 운행을 안한단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해안산책로를 따라 오른다.

늦여름의 기운이 남아있는지 해안가 몇몇의 젊은이들이 물가에서 노닌다.

 

해안산책로를 오르며

 

 

 

해안산책로 - 멀리 송곳봉이 보인다.

 

 

 

 

 

 

 

대풍감( 待風坎)

 울릉도에는 배를 만들기에 알맞은 나무가 많이 있어 낡은 배를 타고 여기에 와서는 새 배를 만들어 돛을 높이 달고 바위 구멍에 닻줄을 메어 놓고 본토 쪽으로 불어대는 세찬 바람을 기다리고 있었다고 해서 바위 이름을 대풍감(待風坎)이라 부르게 된 것이다.

 이렇게 해서 기다리던 배는 마침 바람이 불어 돛이 휘어질 듯하면 도끼로 닻줄을 끊어 한달음에 본토까지 갔다고 한다.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 향토문화전자대전

 

길 위에서 만나는 풍경

 

 

 

 

 

대풍감

 

 

 

건물만 덩그라니 컸던 울릉수토역사전시관 - 기록

Posted by 바람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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