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을 하늘로 날려버릴 것만 같은 바람 속 산행.

단풍이 든 풍경은 눈앞으로 다가오지 않고

바람 속 흔들리며 하루를 걷는다.

 

 

 

 

 

 

 

 

 

 

Posted by 바람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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