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흔적
060512 중간고사 끝나고
바람동자
2008. 6. 18. 13:51
영화 2편을 봤습죠.
전 번 토요일날 오후 비도 오고 해서 소일거리가 없어서 무작정 영화관을 가서 보니 사람들 많더라고요. 뭐 브라운 5번간가 하는 곳(옛날 구 법원 쪽, 지금은 동서 백화점 뒤편)에 프리머스라고 하는 영화관이었습니다. 1-6관 까지 있는데, 미션임파서블 3를 보려고 했는데, 그만 시간이 임박하고 대기 중에 매진이 되어 버려서, 기다리기도 뭐하고 해서리 가장 가까운 시간대에 하는 "달콤, 살벌한 연인"을 봤습니다.
전 번 토요일날 오후 비도 오고 해서 소일거리가 없어서 무작정 영화관을 가서 보니 사람들 많더라고요. 뭐 브라운 5번간가 하는 곳(옛날 구 법원 쪽, 지금은 동서 백화점 뒤편)에 프리머스라고 하는 영화관이었습니다. 1-6관 까지 있는데, 미션임파서블 3를 보려고 했는데, 그만 시간이 임박하고 대기 중에 매진이 되어 버려서, 기다리기도 뭐하고 해서리 가장 가까운 시간대에 하는 "달콤, 살벌한 연인"을 봤습니다.
저예산 영화라서 인지, 뭐라고 평 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얻은 것은 신세대들의 화법을 조금은 알게 되었다는 것. 즉 영화에서 처럼 요새 젊은 세대들은 즉물적이고 직설적인 것을 좋아 하는가 봅니다. 그래서 눈이 맞으면 바로 관계도 갖고. 우회적이고 간접적인 화법은 잘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이 시대의 대세인가 봅니다. 참으로 황당한 설정에다가 말도 되지 않은 젊은이들의 직설적 대사가 이 영화를 이끌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