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203 노보리베츠 2501300204 삿포로 여행 # 4
아침 나절 숙소 주변을 걷다.
이른 아침 먹거리를 찾아 쓰레기장 혹은 길가로 나온 까마귀.
아침
생얼 닛카상의 유혹.
내리는 눈발을 피해 아케이드로 연결된 타누키코지 길을 택한다.
너구리신 신사의 석상
행운과 번영을 상징하며 재물을 불러온다고 하는 너구리 인형, 노보리베츠
게도 쪄주고 생선구이와 카이센동 등 기타 요리를 먹을 수 있는 나가모리 식당.
현지인들은 찬 상태로 먹는데 우리는 따뜻하게 해달라고 하니 전자렌지에 데워준다.
카이센동
메로구이
마무리 작업 중
길을 가다가 바리스타트 커피 테이크 아웃
오도리공원 주변
축제 준비가 한창이다.
아이스링크장 주변 신라면 부스
거한 아침 후 점심은 코코노 스스키노 내 돈구리 어묵빵과 우유로.
코코노 스스키노 건물 내 슈퍼.
도시락 구성품을 살펴 보니 스시는 조금 가격대가 있으나 여기저기 다른 것들을 보면 600엔 정도니 점심 한 끼 가격대에 부담이 없을 것 같다. 여행 중 매장에서 도시락을 사서 점심을 해결하는 것도 경비를 줄이는 한 방법이다.
역시 홋카이도 하면 우유지요.
홋카이도 남부 지역에 위치한 노보리베츠
온천가 입구에 있는 사당과 도깨비상
지옥계곡
유황가스가 솟아 오르고 가까이 가서 보면 솟아오르는 온천물을 볼 수 있다.
염라당
노리베츠 온천탕축제(2. 3 - 2. 4)
첫날 액운을 막고 온천의 귀신들이 무리지어 가가호호 방문하여 춤을 춘다.
손주아이는 귀신에게 동전 복돈도 받았다.
메인은 다음날인데 아쉽게도 떠나는 날이다.
무병식재 기원
온천 상징이며 온천을 지키는 오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