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흔적

071107 또 하루, 그날.....

바람동자 2008. 6. 18. 23:20
 아침나절 오는 놀토날에 ,

정기 산행간다고 얘기 했다가

정확하게 3번 얘기 했다가(또 얘기해 봐 라는 소리에)

세 번이나 터지고 나왔다.

 날은 맑은디,

사람 사는 것이 우울하구나.


 어제 마신 술로 인해

글 쓰는 것도 어렵고,

이젠 누워있는 부처가 일어나서

세상을 밝히고,

중생 제도나 바라야 할 듯(하긴 난 진 죄가 엄청나스리 말도 안 되지만)

에공, 그낙저낙.

 아침이 가까이 왔구나.